지하철에서 토카바하다가 내릴역을 지나침. 샤이니문 님이 올린 썰렁개그
사자랑 곶감이랑 데이트하기로 하고 사자가 기다리는데 곶감이 안 와서 사자가 열받아 "야 너 왜 빨리 안 와?"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곧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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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를 살더라도 최선을 다하길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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