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벌써 3월의 반을 보냈다...
내가 한국에 온지 벌써 1년이 됐다. 하는 일도 많았고 한 일도 많았다.
하고자 하는 일도 많고, 이제는 전진할 때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에 오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집에서 약 2시간 반정도 거리에 있다. 자가용으로 가면 40분, 버스로 가면 1시간 10분이 조금 더 걸린다.
인간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적응을 해내는 동물이라고 했던가.
버스에 몸을 실고 오늘도 학교에 출근했다. 하지만 솔직히 유가상승 등, 경제적 압박때문에 버스를 이용하긴 하지만, 오늘은 진짜 너무 더웠다.
아침 일기예보에서도 오늘 낮기온이 20도를 맴돌것이라고 했다. 3월에 20도....헉...여름엔 얼마나 더울까...^^
아무튼 나는 오늘도 버스에 몸을 실고,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제촉했다....
진정한 연구자가 되기 위해서.....
참, 오랜 시간 책과 함께 지내온거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니 유치원에서부터 보기 시작한 책!!
이제는 쉘라쉘라 영어로 써있는 책도 그냥 막 읽어내려갈 수 있는 정도가 되버린 나!
괴물이 되어 버린 것일까? 아님, 책의 노예가 되어가는 것을까?
어느 날의 일이다. 나는 학회에서 뵌 분으로 부터 조언을 듣게 된다.
진정한 연구자가 될 것이냐! 논문의 노예가 될 것이냐!
질적이냐 양적이냐는 문제는 논문뿐만이 아니라 과학분야에서 오랜 시간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근래에 와서는 질적, 양적을 조합하는 정도에 이르게 되었는데,
문제는 난 왜 그렇게 하질 못할까 이다!!!
질적으로 집중하면, 양적으로 부족하고
양적으로 집중하면, 질적으로 부족하고...... 아~ 진정한 연구자가 되는 것이 이렇게 어렵단 말인가?
내 박사학위 지도교수님이신 Prof. Mike Hughes 교수님은 내가 박사학위 논문을 마무리 지을 때쯔음 해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 진정한 교수는 쇼맨쉽이 있어야 한다' 고!!!
언제든지 자신있게 그 분야에 있어서는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누구 앞이라도 열정있게 그 전문지식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이다~~
어렵다.... 박사학위 졸업논문을 쓰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시~~~~~작!!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니 유치원에서부터 보기 시작한 책!!
이제는 쉘라쉘라 영어로 써있는 책도 그냥 막 읽어내려갈 수 있는 정도가 되버린 나!
괴물이 되어 버린 것일까? 아님, 책의 노예가 되어가는 것을까?
어느 날의 일이다. 나는 학회에서 뵌 분으로 부터 조언을 듣게 된다.
진정한 연구자가 될 것이냐! 논문의 노예가 될 것이냐!
질적이냐 양적이냐는 문제는 논문뿐만이 아니라 과학분야에서 오랜 시간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근래에 와서는 질적, 양적을 조합하는 정도에 이르게 되었는데,
문제는 난 왜 그렇게 하질 못할까 이다!!!
질적으로 집중하면, 양적으로 부족하고
양적으로 집중하면, 질적으로 부족하고...... 아~ 진정한 연구자가 되는 것이 이렇게 어렵단 말인가?
내 박사학위 지도교수님이신 Prof. Mike Hughes 교수님은 내가 박사학위 논문을 마무리 지을 때쯔음 해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 진정한 교수는 쇼맨쉽이 있어야 한다' 고!!!
언제든지 자신있게 그 분야에 있어서는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누구 앞이라도 열정있게 그 전문지식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이다~~
어렵다.... 박사학위 졸업논문을 쓰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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