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 새해를 두 번째 (?) 맞이하여...
새로운 결심의 나날을 보냈다... 일본의 새해는 서양식 새해 그러니까, 1월 1일이 되고, 한국의 새해는 중국의 새해를 따라 음력으로 1월 1일이 새해가 된다.
일본인 아내를 맞은 나는 매년 두번의 새해를 맞이한다.
그래서 새해 소망도 두번이나 반복할 수 있다.
누가 그랬다, 진심으로 바라는 일을 반복할 수록 현실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올해는 나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두번째 새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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